꼬리에 꼬리를 무는 영화 이야기, 영화 꼬꼬무입니다.
영화 한 편 보고 나면 며칠씩 곱씹는 사람이 운영합니다.
여기는 이런 곳입니다
극장에서 걸린 영화, 넷플릭스에 올라온 시리즈, 디즈니+에서 몰아본 드라마. 보고 나서 든 생각을 적어두는 곳입니다. 줄거리만 늘어놓는 글은 이미 많으니, 왜 좋았고 뭐가 아쉬웠는지를 남기려고 합니다.
⭐ 평점에 대하여 (중요)
먼저 분명히 해두겠습니다.
이 블로그의 평점은 주인장 마음대로입니다.
평론가 협회의 공인 점수도 아니고, 관객 1만 명의 통계도 아닙니다. 그날 극장 의자가 편했는지, 옆자리에서 팝콘을 얼마나 시끄럽게 씹었는지까지 영향을 받는 지극히 개인적인 숫자입니다.
그래서 이런 일이 벌어집니다.
- 천만 관객 영화에 3.0을 줄 수도 있습니다.
- 아무도 모르는 독립영화에 5.0을 줄 수도 있습니다.
- 같은 영화를 다시 보고 점수가 바뀔 수도 있습니다. 사람이 그렇습니다.
그러니 별 몇 개인지보다 왜 그 점수인지를 읽어주세요. 동의가 안 되시면 그것도 좋습니다. 영화는 원래 그렇게 보는 거니까요.
이 점은 지킵니다
- 결말은 말하지 않습니다. 스포일러 없이 쓰려고 애씁니다.
- 모르는 건 모른다고 씁니다. 아는 척하지 않겠습니다.
- 광고비를 받고 점수를 올리지 않습니다. 그럴 만큼 유명하지도 않고요.
- 포스터·예고편은 인용입니다. 저작권은 각 배급사에 있습니다.
혹시
잘못된 내용을 발견하셨거나, 하고 싶은 말이 있으시면 편하게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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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블로그의 모든 글은 개인의 감상과 의견입니다. 특정 작품·인물·단체를 평가하거나 대변하지 않습니다.
